Decem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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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테가 지옥을 그려냈다면, 나는 현실을 가지고 지옥을 만들어내려 했다. - 빅토르 위고
퀸사이즈 침대에 나란히 등을 기대고 앉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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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얘기 어떻게? 결말은?
http://dazzlingsj.tistory.com/122
영감을 줄 수 있는 음악(?) 추천 같은 것도 좋아요 ㅋ
근데 전 아주 슬프고 우울한 음악만 듣습니다.
비틀즈나 락 종류, 심한 전자음악, 바흐의 오르간 곡
같은 건 밤에 잘 못 들어요. 특히 글 쓸 때는 ..
지금은 송 오브 루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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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am I to YOU?
노라 존스 아닙니다 ㅋ
do you LOVE me?
내가 너와 같이 인간이라는 ‘종(種)’이라 해서
너라는 ‘개체’와 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지.
#gypsyda #오션스_
It’s a great mistake
that you regard I as same individuals equally
although You and I are same specie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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