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4/4분기도 1/3이 지나간다.
2012’ 목표가 생겼다.
하나, 출퇴근 버스에서 앉아 갈 수 있도록 더 먼 곳으로, 도심 밖으로 이사가서 평수를 늘린 다음 집에서 친구들과 놀자.
둘, 차를 팔고 베스파를 사자.
셋, 연속3주 내내 어디가 되었든 대한민국을 좀 떠나자.
2 notes
Posted on Sunday October 23rd
-
thesatir said:
세번째 계획은 저도 탐나는군요. ㅋ
-
johnnykskim liked this
-
sjl322 posted this
